시외전화 요금제 변천사

가. 거리별, 통화종류별 종량요금제

O 광복당시 시외요금은 사용시간에 따른 종량제(거리별/종류별 차등)

- 10단계 거리구분, 3분 과금주기, 원거리체감제, 통화종류3단계 (보통통화/지급통화/정시통화), 보통통화대비 지급통화료는 2배, 정시통화는 4배)

나. 할인요금제 도입

O 1960년 8월 1일, 시외 야간/주말/공휴일 할인 도입(30%↓)

O 1973년 3월 1일 야간할인폐지

O 1986년 2월 1일, 야간할인제 재도입(23시~익일6시 통화 20%↓)

O 1987년 12월 1일 야간할인 확대(21시~익일 8시까지로 연장)

다. 거리시간차 종량요금제

O 1971년 3월 31일 장거리자동전화(DDD) 서울-부산간 도입

- 1974년 9월 1일 거리시간차 종량요금제 도입

< 1974년의 거리시간차 종량요금제 >

거리

10km까지

30km까지

50km까지

100km까지

200km까지

400km까지

600km까지

1,400km까지

통화료

6원/40초

6원/13초

6원/8초

6원/4초

6원/2.5초

6원/2초

6원/1.5초

6원/1초

- 거리시간차 종량요금제는 현재까지 유지, 거리 구간을 10단계에서 지속 축소, 현재는 1대역과 2대역으로 2단계구분. 현행 1대역은 인접통화권 및 30km 이내이고, 2대역은 31km 이상인 지역.

< 현행 시외전화서비스 요금(2007년 11월 기준) >

구분

1대역(인접 및 30km이내)

2대역(31km 이상)

적용시간

평상

39원/180초

14.5원/10초

평일 08시~24시

할인

39원/200초

13.1원/10초

평일 06시~08시, 공휴일 06시~24시

특별할인

39원/258초

10.2원/10초

평일 00시~06시,공휴일 00시~06시

O 현행요금은 시간대를 평상/할인/특별할인으로 구분, 과금주기 차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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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4시간의 가량 촬영했다던 안철수 교수의 무릎팍 도사 편이 오늘 방송된다네요.

강호동씨가 얼마나 멋지게 안 교수를 요리했을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무릎 팍 도사- 안철수>
청소년들이 가장 만나고 싶어 하는 벤처 CEO! 안철수가 왔다~!!!!
컴퓨터 천재 안철수와 무릎팍의 만남!!
천재 박사님이 무슨 고민이 있어서 무릎팍도사를 찾아오셨나요?
“저의 평생 직업이 뭔지 모르겠어요.”

의사에서 벤처 CEO로 그리고 10년 후에 학생으로 돌아갔다가
지금은 카이스트 경영학과 교수로!!
평생을 꿈 꿔도 하기 힘든 일을 도전만 했다면 성공하는,
안철수의 천재적 생활이 팍팍!!

바이러스와의 운명적 만남!!
의대 재학시절 우연히 바이러스를 발견하고 국내 최초로 백신을 개발했다는데~
백신의 아버지! 안철수는 어둠속에 벨이 울릴 때면 긴장해야 했다?!
새벽에 걸려오는 전화의 정체는?

청소년들이가장 존경 하는 벤처 CEO 안철수~ 그가 밝히는 독특한 경영철학!
그리고 10년 째 되는 날 CEO에서 스스로 물러난 이유!!
CEO 안철수에게 궁금한 모든 것! 본방에서 확인 하세요~ 채.널.고.정!!!

안철수가 청소년에게 전하는 희망 메시지까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을 즐기는 그의 멋진 인생 속으로 팍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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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위원회의 운영과 비전에 대해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된다.

방통위와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은 오는 12월 16일(화) 그랜드힐튼호텔 컨벤션센터 4층 컨벤션홀에서 ‘방송통신 통합기구 운영성과 및 정책방향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방송과 통신이 빠르게 융합하는 세계적 흐름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세계 최고의 융합서비스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2008년 3월 방송통신 통합기구로 방송통신위원회가 출범했다. 기존의 방송위와 정보통신부의 통합으로 방송과 통신의 영역을 아우르는 주무기관인 방송위는 방송산업 경쟁력 강화와 통신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과 규제방안을 수립해 왔다.

앞으로도 방송통신 분야가 국가 성장동력으로서 자리매김하기 위해 그동안 방송통신위원회가 수행했던 정책과 조직의 운영성과에 대해 평가해 보고 향후 비전과 정책방향을 모색하는 일은 큰 의미가 있을 것이다.

이번 심포지엄은 방송통신 통합기구에 대해 학계와 관계와 법조계와 산업계 전문가들의 국내외 사례 등 주제발표와 심도있는 토론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먼저 형태근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이 ‘방송통신위원회의 역할과 비전’이라는 주제로 기조발표를 한다. 방송통신융합의 세계적 흐름 속에 방송통신위원회의 위상과 향후 통합기구가 갖춰야 할 역할과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첫번째 세션에서는 해외 주요국의 방송통신 통합기구 사례에 대한 주제발표가 계획되어 있다. 미국 사례는 김형일 SOC Solution Group 대표가, 영국 사례는 OVUM의 조대근 선임컨설턴트가, 일본 사례는 김경환 상지대 언론광고학부 교수가 맡았다. 미국, 영국 그리고 일본은 방송통신 통합기구를 장기간 운영해 온 국가들로 이들의 사례에서 국내 방송통신 통합기구의 운영방향에 관한 시사점을 찾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두번째 세션은 방송통신위원회의 운영성과 및 향후 정책방향에 관한 것으로 홍성걸 국민대 행정대학원장이 ‘방통융합 정책과 조직: 성과와 과제’라는 주제로 발표하며, KISDI 고상원 미래융합전략연구실장이 ‘방송통신 중장기 정책방향’이라는 주제로 뒤를 잇는다. 이후 분야별 관련 전문가를 모시고 패널토론이 이어진다.

패널토론은 한양대 경영학부 장석권 교수의 사회로,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윤석민 교수, 법무법인 태평양 이상직 변호사, 강원대 신문방송학과 정윤식 교수, 명지대 디지털미디어학부 최선규 교수, 선문대 언론광고학부 황근 교수가 참여한다.

이 심포지엄은 방송통신 주무기관으로서 방송통신위원회의 역할을 정립하고 국민의 삶의 질과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는 방송통신 서비스의 품질 향상과 활성화를 위한 정책방향을 모색하는데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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