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5월, 2008

임신성 당뇨, 안방에서 관리한다

임신성 당뇨로 불안해하는 임산부들에게 온라인을 기반으로 한 당뇨관리 서비스가 제공된다. 이 서비스를 통해 당뇨를 가진 임신부들이 집에서 쉽고 편리하게 혈당, 식사, 운동, 체중 등의 관리를 하면서 병원의 전문가로부터 실시간으로 피드백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IT솔루션, u-헬스 전문업체인 인성정보(www.insunginfo.co.kr)는 가톨릭중앙의료원과 설립한 합작회사 C&I헬스케어(www.cni-healthcare.com)를 통해 6월 1일부터 국내 최초로 온라인을 통한 전문 당뇨관리 서비스를 임신성 당뇨환자를 대상으로 우선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임신성당뇨병이란 임신으로 인한 생리적 변화로 인해 야기되는 당대사 이상을 뜻한다. 매년 4만명의 환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적절하게 관리하지 못할 경우 임산부와 태아 모두에게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다는 점에서 위험한 질병이다.


서비스 명은 “케어?디 마터니티(Care?D Maternity)”로 강남성모병원 산부인과에서 임신성 당뇨병으로 진단받은 환자를 우선 대상한다. 서비스 가입자들은 케어디 홈페이지(www.cared.co.kr)를 통해 본인의 기본적인 건강자료(혈당, 혈압, 케톤, 체중 등)와 음식종류, 식사량, 운동량 등을 매일 3~4차례 측정해 기록한다.


병원의 담당의사와 전문관리팀(간호사, 운동전문가, 영양전문가, 상담코디네이터)은 이 측정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해 온라인, 전화, 휴대폰 문자 등을 통해 환자에게 즉각 맞춤 관리 지침을 전달해 준다.

또한 이 데이터는 병원의 EMR(전자의무기록)과 연계되어 환자의 다음 내원 시에 정확한 진료를 위한 참고자료로 쓰이게 된다.

이 서비스는 궁극적으로 임신기간은 물론 출산 후에도 안정적인 혈당조절, 운동지침, 식사안내 제공으로 산모의 건강을 유지하고, 당뇨 합병증 없이 안전한 출산이 가능하도록 돕는데 기여함을 목표로 한다.


당뇨병 환자들은 주기적인 병원 방문 외에도 꾸준한 혈당측정, 식사조절, 운동, 체중관리 등이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현재의 외래진료를 중심으로 한 관리시스템으로는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당뇨 환자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기는 매우 어려운 현실이다. 이런 현실에서 u-헬스 서비스의 국내 최초 상용화 서비스인 케어?디 마터니티는 당뇨 환자들에게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케어?디 마터니티는 인터넷기반으로 구성, 병원데이타베이스와 연동으로 환자의 병원기록(검사정보, 약물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의료진과 환자에게 제공할 뿐 아니라 환자의 혈당기기를 통한 측정 값을 인터넷을 통해 서버로 자동 전송하여 의료진의 효율적인 진료와 당뇨자가관리에 도움을 준다.


최윤희 C&I헬스케어 대표는 “이 서비스는 세심하고 지속적인 관리가 가장 중요한 임신중 당뇨환자의 당뇨관리에 큰 편의성을 제공한다. 향후에는 임신성 당뇨뿐만 아니라 일반 당뇨, 고혈압, 비만, 대사증후군 등 만성질환의 예방과 관리를 위한 다양한 원격 관리 시스템을 개발해 유비쿼터스 헬스케어의 영역을 확대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원종윤 인성정보 대표는 “이번 서비스 상용화는 그 동안 인성정보가 주력해온 u-헬스 서비스가 일반인을 대상으로는 본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는 시발점이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련 기술을 개발, u-헬스 산업을 선도하여 글로벌 선두기업으로 성장하겠다”라고 말했다.

금요일, 5월 30th, 2008

인텔-마이크론, 서브 40나노 낸드 플래시 메모리 기기 발표

인텔과 마이크론테크놀로지는 서브 40 나노 낸드(NAND) 메모리 기기를 발표하고, 34나노 32기가바이트 멀티레벨 셀(multi-level cell: MLC) 칩을 선보였다.


싱글 32기가바이트 칩에 2천개가 넘는 고해상 디지털 사진을 저장하거나 개인용 뮤직 플레이어에 최대 1천개의 노래를 담을 수 있다. 또 2개의 8다이 스택 패키지가 디지털 캠코더에서 고해상 비디오를 어디서나 8시간에서 40시간 정도 녹화할 수 있을 만큼의 64기가바이트 스토리지라는 높은 용량을 제공한다.

이 공정 기술은 인텔과 마이크론이 공동 개발했으며 양사의 낸드 플래시 합작회사인 IM 플래시 테크놀로지스(IM Flash Technologies : IMFT)가 생산했다. 이 칩은 현재 시장에서 가장 작은 낸드 공정 구조를 가지고 있다.

32기가바이트 낸드 칩은 일반적인 48리드(lead) TSOP(thin small outline package)에 맞는 밀도를 구현하는 유일한 집적 회로 제품이며, 기존 애플리케이션의 집적도를 비용 효율적으로 높이게 된다. 고객용 샘플 공급은 6월에 시작되며 대량 생산은 올해 하반기로 예정돼 있다.

마이크론 메모리 그룹의 브라이언 셜리(Brian Shirley) 부사장은 “이 새로운 32기가바이트 기기는 업계에서 이용 가능한 최고의 비트 스토리지 집적도를 제공한다”라며, “인텔의 파트너들과 함께 제조 공정 기술 부문을 선도하게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인텔 낸드 제품 그룹의 피트 하젠(Pete Hazen) 마케팅 이사는 “34나노 공정 기술 적용으로  IMFT가 급속히 발전시킬 수 있게 됐다”라며, “컴퓨팅 플랫폼에서의 SSD 솔루션 채택이 가속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34나노 32기가바이트 칩들은 300밀리미터 웨이퍼에서 제조될 예정이며, 각각에서 약 1.6테라바이트 낸드가 생산된다. 크기가 사람의 손톱보다 작은 172mm² 인 34나노 32기가바이트 칩은 소형 애플리케이션에서 고집적 솔리드 스테이트 스토리지(solid-state storage)를 비용 효율적으로 구현하게 된다.

34나노 32기가바이트 칩은 솔리드 스테이트 디바이스(SSD)들을 염두에 두고 개발됐다. 이 칩은 SSD의 현재 스토리지 용량을 즉시 두 배 증가시키고 더욱 작아진 1.8인치 기기에서 오늘날의 표준인 256GB를 상회하는 성능을 구현함으로써, 더욱 비용 효율적이다. SSD는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 대비 저전력, 부팅 시간 단축, 신뢰성 향상, 성능 증진, 소음 감소를 특징으로 하며, 노트북 컴퓨터를 위한 새로운 스토리지 매체로 자리잡고 있다.

34나노 낸드 공정을 비롯한 낸드 공정 기술의 혁신과 함께, SSD는 현재 시장의 요구 사항을 충족시킬 수 있는 성능을 제공한다.

인텔과 마이크론은 34나노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더 낮은 집적도의 멀티 레벨 셀(MLC)제품들을 올해 말까지 출시할 계획이며, 여기에는 싱글 레벨 셀(SLC) 제품도 포함된다.

금요일, 5월 30th, 2008

시스코, 13조원 시장인 모빌리티에 적극 투자

시스코가 2010년까지 13조원 가량의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기대되는 모빌리티 시장을 겨냥해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시스코는 모빌리티의 새로운 비전인 ‘모션’과 모바일 장비와 애플리케이션, 네트워크를 통합 지원하는 서비스엔진인 모바일 서비스 엔진(MES)도 선보였다.


시스코가 겨냥하는 모빌리티 시장은 무선랜, 통합커뮤니케이션, 보안, 모바일플랫폼과 미들웨어, 싱글 모드 와이파이폰, 모바일 확장이 가능한 듀얼모드 클라이언트, 와이맥스(Wimax), 호스티드 모빌리티 서비스 등이다.


이동통신과 유선, 무선랜, 무선랜과 이동통신이 결합된 서비스와 소프트웨어 등 모빌리티와 연관된 모든 영역을 행해 지금까지의 공세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는 선언을 한 셈이다.


시스코는 보안 시장에 뛰어들면서 자가방어네트워크(SDN)이라는 비전을 발표하면서 다양한 보안 제품들을 선보였고, 기존에 제공되던 장비들에도 보안을 대폭 강화한 바 있다. 이번 모빌리티 비전 발표도 SDN비전 발표와 유사한 행보다.


시스코의 이런 비전은 노키아, 애플, HP, 기타 업체 등 디바이스 업체들과 어도비, 오라클, 마이크로스프트 같은 애플리케이션 업체와의 파트너십과 얼라이언스를 통해 이뤄진다.


시스코는 와이맥스와 와이파이, RFID와 위치기반서비스(LBS), 메쉬(MESH) 분야에 지속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다.


시스코 모션 비전은 기업들이 최근 늘고 있는 모빌리티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기초적인 무선 네트워킹 인프라를 미래형 비즈니스 모빌리티 환경에 맞게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것.


또 시스코 MSE는 모바일 장비, 애플리케이션, 보안, 별도의 네트워크를 통합 플랫폼에서 한데 지원하는 혁신적인 모빌리티 솔루션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시스코 MSE는 개방형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를 통해 유무선 네트워크에서 다양한 형태의 모빌리티 서비스를 통합, 지원한다.  또 컨텍스트-어웨어 소프트웨어(Context-Aware Software), 어댑티브 와이어리스 IPS, 시큐어 클라이언트 매니저(Secure Client Manager), 모바일 인텔리전트 로밍(Mobile Intelligent Roaming) 등 기업의 모빌리티 활용폭 확장을 지원하기 위한 4개의 주요 소프트웨어를 포함하고 있다. 


시스코 MSE는 시스코 유니파이드 와이어리스 네트워크(Cisco Unified Wireless Network) 포트폴리오, 시스코 유니파이드 커뮤니케이션 매니저(Cisco Unified Communications Manager)는 물론 시스코 호환 장비들과도 연동이 가능해 기업의 모빌리티 시스템 활용 범위와 가치를 크게 높여줄 수 있을 전망이다.


시스코는 HP, IBM, 노키아, 오라클과 파트너 에코시스템을 형성하고 있으며 에어로스카우트(AeroScout), 에지토 네트웍스(Agito Networks), 에어트랙(Airetrak)와 기술 파트너 관계를 맺고 있다.

또 인텔리닷(IntelliDOT), 존슨 콘트롤즈(Johnson Controls), 필립스 헬스케어(Philips Healthcare), 제조 분야의 OAT시스템즈(OATSystems) 등 업종별 애플리케이션 파트너사들과도 긴밀하게 협조하고 있다.

시스코 무선네트워킹사업본부의 마첵 크란츠(Maciej Kranz) 마케팅 부사장은 “최근 기업들 사이에서 일고 있는 모빌리티 요구는 기존의 무선랜 솔루션만으로 해결이 불가능하다. 서로 다른 네트워크가 함께 융화되면서 협업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시스코는 서비스 지향형 네트워크 아키텍처(Services Oriented Network Architecture, SONA)를 근간으로 한 시스코 모션 비전을 통해 모빌리티 네트워크가 기업의 주요 비즈니스 전략과 프로세스, 목표를 통합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유선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한 시스코가 모빌리티 시장에 거침없는 행보를 시작했다.

목요일, 5월 29th, 2008

HP, 해커들이 만든 툴로 웹해킹 막는다

“해킹은 해커들이 더 잘 막을 수 있다.”


HP가 해커들이 주축이 돼 개발된 웹 애플리케이션 보안 소프트웨어인 ‘HP 애플리케이션 시큐리티 센터(HP Application Security Center)를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인솔루션은 HP가 국제적인 해커그룹에 의해 설립돼 웹 애플리케이션 보안 분야의 시장 점유율 1위였던 SPI 다이내믹스(www.spydynamics.com)를 지난 2007년 인수 합병하면서 확보한 원천기술과 자사의 테스팅 기술을 접목해 출시한 새로운 보안 전문 솔루션 제품이다.


네트워크 보안 취약점 위주의 해킹들이 최근 웹 애플리케이션 쪽으로 이동하면서 고객들은 많은 물리적인 네트워크 장비와 보안 장비들을 구축해 오고 있다.

HP는 이런 것만으로도 근원적으로 웹 해킹을 막을 수 없다고 주장하면서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 초기부터 보안을 염두에 둔 개발이 돼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이번 제품의 기능도 상당 부분 이런 전략을 실행할 수 있는 기능 제공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전세계 IT 전문가 1천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최근 설문 조사(Vanson Bourne 설문, 2008년 5월)에 따르면, 응답자의 80%가 애플리케이션 보안 책임이 보안 또는 운영팀에 있다고 답한 반면, 개발이나 품질 보증팀에게 책임이 있다고 답한 경우는 27%에 지나지 않았다는 보안 인식에 대한 위기가 보고된 바도 있다.

HP는 이번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웹 애플리케이션의 보안 취약점들을 신속히 발견하고 수정함은 물론, 웹 해킹 사태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또한 IT 조직 내 개발팀과 품질 보증팀, 운영팀과 보안팀 간에 존재하는 보안 이슈와 관련된 틈새를 메울 수 있는 가교를 구축할 수 있다고도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이 제품의 특징은 정상적인 웹 애플리케이션의 입력 값 접근 방식을 통해 방화벽과 침입 탐지 기술을 무력화하는 새로운 글로벌 해킹 트랜드인 ‘웹 해킹’에 대비한 전문 솔루션으로써, 애플리케이션의 디자인과 코딩단계에서부터 보안 취약성을 최소화하면서 애플리케이션의 전체 라이프사이클에 걸쳐 보안 관리를 수행할 수 있는 기술을 제공한다.

HP는 SPI Dynamics를 인수한 이래, 현재 포브스 글로벌 2000 기업 가운데 상위 6대 은행 중 5곳, 4대 푸드 마켓 기업 중 3곳, 6대 보험사 중 4곳, 그리고 7대 공기업 중 5곳이 이 제품을 사용해 보안 위협으로부터 웹 애플리케이션들을 보호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HP 소프트웨어사업부 총괄 이상열 상무는 “HP는 IT 운영과 품질의 전체 라이프사이클 관점에서 다양한 솔루션과 접근법을 제시해 나가고 있다. HP는 이번에 선보인 웹 해킹 기술에 대비한 새로운 보안 소프트웨어를 통해, 보안 솔루션과 서비스 제공을 포함한 보안 분야 솔루션 리더쉽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HP DevInspect: 정적/동적 분석을 결합한 향상된 하이브리드형 분석을 제공하여 취약점을 정확히 찾아낸 후, 결함의 교정 작업을 위한 자동적인 코드 생성을 통해 보안성을 확보한 애플리케이션 코드 개발에 집중할 수 있게 지원한다. 이 솔루션은 개발자들이 사용하고 있는 통합 개발 환경(IDE)에서 안전한 코드를 생성할 수 있도록 명확한 경로를 제공하며 Microsoft Visual Studio 2008, Visual Studio 2005 및 Eclipse 등의 환경을 지원한다.



·        HP QAInspect: 이 솔루션에는 HP의 대표적인 애플리케이션 기능 테스트 솔루션인 HP Quality Center 소프트웨어에 통합되어 있는 업계 최초의 보안 결함 관리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통합 기능을 통해 비즈니스에 미치는 위험도를 분석하고 그 결과에 따라 결함을 걸러낼 수 있게 한다. 개발, 품질 보증, 운영, 보안을 포함한 애플리케이션 라이프사이클과 관련된 팀 전체가 보안 결함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함으로써 보안 문제들이 보다 신속하게 감지되고 수정될 수 있게 해준다.


·        HP WebInspect: 해커들의 최신 해킹 기술을 포함한 웹 애플리케이션의 보안 취약점들을 신속하게 스캐닝하는 기술을 제공한다. 여기엔 XSS(크로스 사이트 스크립팅)와 SQL 인젝션 등이 포함된다. 이를 통해 IT 운영 및 보안팀은 더욱 효율적으로 문제가 되는 보안 결함을 찾아 수정할 수 있다.

솔루션 추가 정보


HP Application Security Center는 HP Secure Advantage 포트폴리오의 일부로, 조직들이 전체 인프라에 걸쳐 컴플라이언스의 준수를 확인하면서 한층 강화된 데이터 및 자원의 보호를 보장해준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악의적인 웹 공격 방지에 관한 백서 www.hp.com/go/stophackers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목요일, 5월 29th, 2008

지리정보와 CRM 데이터 ‘궁합 잘맞네’

지리정보를 고객관계관리(CRM)에 응용하려는 움직임들이 일고 있다. 빌링정보나 고객들의 구매 패턴 정보를 지도 정보에 접목해 고객들을 지역별로 세분화할 수 있고, 마케팅에도 응용할 수 있어 관련 솔루션 업체들이 조금씩 관련 기술들을 접목하고 나섰다.

이런 흐름을 관련 업계에서는 GCRM이라고 부른다.


그룹원소프트웨어는 지난해 비즈니스 매핑과 분석용 업체인 맵인포를 인수하면서 관련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그동안 지리정보시스템은 대부분 공공 기관들이 도입해 사용했는데 네이버의 지도서비스나 야후코리아의 거기서비스, 구글맵스 처럼 일반 사용자들을 겨냥한 서비스로 확산되고 있다. 이런 추세는 일반 기업으로까지 확장되고 있는 것.

기업들은 상권분석이나 신도시 개발, u-시티 건설을 포함해 고객들을 분석하는 데에도 지리 정보를 접목시키고 있다.

예를 들면, 카드사의 경우 신규 카드 회원들의 카드 사용 내용을 지리정보 시스템에 적용에 국내 어느 지역에 거주하는 회원들의 사용량이 가장 많고, 적은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또 각 지역도 좀더 세분화시켜서 상위 10% 회원들을 파악해 VIP 마케팅을 펼칠 수 있다.

카드사나 통신사들은 빌링을 통해 얻은 데이터를 지리정보에 접목시키고 향후 고객들에게 발송되는 고지서나 마케팅 자료에 차별화된 메시지를 전달할 수도 있다.

피트니보우즈 그룹원소프트웨어 권재환 과장은 “지리 정보는 내비게이션, 상권분석, 지도 등 공공기관부터 개인 사용자들에게까지 다양한 서비스로 응용되고 있습니다”라고 전하고 “이제 일반 기업에서도 고객들의 데이터를 지리 정보와 결합해 더욱 밀착된 고객 분석과 지원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입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피트니보우즈 그룹원소프트웨어는 스탠드얼론 제품인 맵인포 프로페셔널(MapInfo Professional) 응용 프로그램에 마이크로소프트 SQL 서버2008(Microsoft SQL Server 2008)의 공간 개선사항을 통해 사용자들에게 보다 향상된 지리와 비즈니스 데이터 관리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SQL 서버2008 사용자는 맵인포 프로페셔널의 지리적, 분석적인 기능을 통해 SQL 서버 2008의 데이터에 직접 액세스하고 시각화하거나 분석해 기업급 정보 액세스와 분석 도구를 제공함으로써 의사 결정에 보다 많은 정보를 활용할 수 있다.

피트니보우즈 그룹원 소프트웨어는 2008년 여름에 출시되는 맵인포 프로페셔널 9.5버젼 출시부터 마이크로소프트 SQL 서버 2008을 지원할 예정이다. 피트니보우즈 그룹원소프트웨어는 현재 관련 제품인 SQL 서버용 스패셜웨어 (SpatialWare for SQL Server)를 제공하고 있으며 SQL 서버 2008 출시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목요일, 5월 29th, 2008

델코리아, 국내 환경운동에 동참

델의 한국법인 델인터내셔널(www.dell.co.kr 이하 델코리아)이 환경공익 기금을 조성하는 기업들의 모임인 만분클럽에 가입하고 2천만원 상당의 제품을 지원하며 적극 환경운동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환경재단 최열 대표(왼쪽)와 델인터내셔널 김인교 지사장

환경재단(
www.greenfund.org) 만분클럽은  5월 29일(목) 오전 7시 30분, 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제 29차 만분클럽 조찬모임을 연다. 조찬 강연에 앞서 델코리아 만분클럽 가입과 기금전달식이 진행된다.


이날 만분클럽 95번째 회원사가 되는 델코리아는 본사의 환경정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환경재단과 손잡고 NGO 단체들에게 제품을 기부하는 뜻 깊은 자리를 갖는다. 만분클럽 가입과 함께 2천만원 상당의 서버와 노트북을 환경재단을 통해 환경단체에 지원한다.


델은 지난 2007년 주요 아태지역에 1,133 메트릭톤의 컴퓨터를 재활용하고 전력 효율성을 극대화한 에너지 스마트, 에너지 스타 등의 친환경제품을 만드는 등, 환경 부담을 줄이는 활동으로 지속가능한 경영을 선도하고 있다.


델코리아 김인교 대표는“환경을 생각하는 기업 델은 환경재단과 함께 적극적으로 환경운동에 동참 할 것이며 앞으로 다양한 환경프로그램을 통해 환경운동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환경재단 최열 대표는 “최근 시민사회단체로부터 서버, 노트북 등의 후원요청이 많아지고 있는데 때마침 델코리아에서 지원을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시민단체들의 업무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델코리아와 환경재단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08년 상반기 후원 물품은 서버 2대, 노트북 7대이며, 앞으로도 매년 지속적으로 시민사회단체를 후원할 계획이다.


만분클럽 가입식 후에는 이만의 환경부 장관을 초청해 새 정부의 환경정책에 대해 들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환경재단 만분클럽은 기업 매출액의 일정액을 기부하여 환경공익기금을 조성하는 지속가능한 기업들의 모임이다. 萬分클럽은 2003년 1월 출범이후 2008년 5월까지 92개의 회원사가 가입되어 있으며, 환경재단은 기업 회원사들의 친환경경영활동 지원, 사회책임프로그램 참여 등 환경에 공헌하는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목요일, 5월 29th, 2008

SKT, 한중 통신협력 지속

사용자 삽입 이미지

SK텔레콤(www.sktelecom.com)은 5월 28일 오전 베이징 중관촌에 위치한 ‘한중 이동통신서비스개발센터’에 이명박 대통령이 방문해 중국의 독자적인 3G 표준 서비스를 체험하고 한중 양국 연구개발자들을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SK텔레콤과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간의TD-SCDMA 개발협력의 일환으로 지난해 2월 베이징에 설립된 바 있는 ‘한중 이동통신서비스개발센터’는, SK텔레콤이 TD-SCDMA 기술의 핵심 기업인 중국 대당(大唐)이동통신과 협력해 시스템 안정화와 서비스 개선 등 중국의 3세대 서비스 상용화에 기여해왔다.


SK텔레콤 측은 “지난해에 원자바오 중국 총리가 경기도 분당에 위치한 ‘TD-SCDMA 테스트베드 센터’를 방문한 데 이어, 올해는 이명박 대통령이 베이징에 위치한 ‘한중 이동통신서비스 개발센터’를 각각 교차 방문함으로써, 양국 정상이 차세대 이동통신 기술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더 나아가 이동통신 분야 협력이 양국의 주요 경제현안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명박 대통령은 인사말에서 “한국과 중국 이동통신분야 협력의 결실인 ‘한중 이동통신 개발센터’를 방문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는 양국의 민·관 기술교류와 협력의 시금석인 동시에 새로운 IT협력 모델의 상징으로, 향후 양국이 이동통신분야의 차세대 기술에 있어 세계 중심으로 우뚝 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이날 최초로 시연한 CDMA망과 TD-SCDMA망간의 영상통화를 통해 한국의 태릉선수촌에서 베이징 올림픽 출전을 위해 훈련중인 오영란 국가대표 핸드볼 선수를 격려하기도 했다.


SK텔레콤측은 “이종망간 영상통화는 기술적인 성과뿐 아니라, 한국이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CDMA와 중국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3세대 기술표준인 TD-SCDMA등, 양국의 대표 이동통신기술을 통해 두 나라를 연결하였다는 점에서 양국간 통신 분야 협력을 상징한다”고 말했다.

또한 TD-SCDMA 개발을 위해 삼성전자와 LG전자 단말기가 지원되고 있다고 밝히면서 “국내 단말기 제조업체는 물론 통신기기, 소프트웨어, 콘텐츠 등 국내 관련 산업의 동반진출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최태원 회장과 함께 이날 이명박 대통령을 영접한 SK텔레콤 김신배 사장은, ‘SKT의 중국 사업 현황 및 향후 계획’을 소개하는 자리에서 “중국은 규모나 발전속도 면에서 무한한 성장성을 보이는 세계최대의 통신시장”이라면서 “한중 수교 이전인 1991년 한국 기업 중 최초로 중국에 진출한 SK그룹은 장기적인 안목에서 중국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사장은 이날 차세대 기술 표준 공동개발과 이동통신 서비스 협력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한중 통신협력 방안’에 대해 첫째, SK텔레콤은 중국의 3세대 기술표준인 TD-SCDMA는 물론 향후 4세대까지 포함하는 차세대 기술 표준의 공동 연구 개발에 협력할 방침이며, 둘째, 차이나유니콤과의 협력관계를 지속하면서 현재 중국이 검토하고 있는 3G 이동통신 기술(CDMA 2000, WCDMA, TD-SCDMA) 전 분야에 있어 전문성을 확보하고 있는 만큼 향후 중국 시장내에서 다양한 사업 기회를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 SK텔레콤은 “향후 차세대 기술 표준 공동 개발 및 이동통신 서비스 협력을 양대축으로 삼아 양국 통신산업의 성장과 발전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자리에는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 김병국 외교안보 수석, 김중수 경제수석, 김도연 교육과학기술부 장관, 신정승 주중 한국대사, 최태원 SK회장 등 한국측 인사뿐만 아니라 장샤오창(??强)발전개혁위원회 부주임, 닝푸쿠이(??魁) 주한중국대사 등 중국 통신산업 관련 주요 인물들이 참석해 한중간 통신협력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목요일, 5월 29th, 2008

LG패션, 통합정보시스템 구축 돌입

LG패션(www.lgfashion.co.kr)이 혁신적인 업무 프로세스 체계를 확립하고 안정적이면서도 가치 지향적인 운영 역량을 확립하기 위해 SAP ERP 기반의 통합정보시스템을 구축한다. 컨설팅과 시스템 통합 작업은 LGCNS에서 담당하며 내년 3월 프로젝트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LG 패션 오규식 부사장은 “최근 패션 산업은 의류 상품을 생산, 판매하는 구조에서 고객에게 브랜드 가치를 기반으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공하는 구조로 바뀌고 있다”고 말하며, “LG패션은 SAP 패키지 기반 핵심업무 프로세스 구축을 통한 유관 시스템과의 연계 와 보완, 경영정보 제공 시스템으로 가치 지향적 비즈니스 운영 역량 확보함으로써 글로벌 패션 기업으로의 성장세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재 국내 패션 산업은 성장 정체와 더불어 글로벌 시장에서의 유통과 브랜드 경쟁력에 대한 요구 등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의한 도전을 받고 있다.

이에 LG패션은 패션의류 상품의 제조·판매만으로는 트렌드에 따라 급변하는 시장 환경을 선도할 수 없다고 판단, 내부 역량을 강화하고 해외 법인 신설 등 성장세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통합 시스템을 구축하게 됐다.


LG패션은 그 동안 특정 브랜드에 사업이 집중돼 해외진출과 패션 외의 성장사업에 대한 실질적인 준비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또한, 기업 IT 인프라의 경영 기획과 전략적 의사결정 도구로서의 활용이 미흡해 업무 시스템간 통합과 협력 업체와의 긴밀한 연계 작업이 절실했다. 이런 현실적인 필요에 의해 LG패션의 FCM(재무관리)과 SCM(공급망관리) 구축에 집중하는 업무 혁신(PI, Process Innovation)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됐다.


이를 통해 LG패션은 신뢰할 수 있는 원가정보를 바탕으로 제품별, 지역별, 고객별 수익성 분석 체계를 정립하고, 이렇게 생성된 전략적 정보를 통합계획 체계 구축을 통해 기획과 영업 단계에서 전략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구매, 생산, 영업, 재무, 원가, 인사 등의 ERP 패키지 영역 ▶MD 플래닝(Planning), 제품개발, 협력업체와 사용자 포탈 등의 SI 개발 영역 ▶BW/EIS 구축을 통한 경영진, 관리자, 실무사용자에 대한 경영정보 제공 영역 등 ERP 패키지와 일반 SI 개발 영역이 복합된 형태로 구축함으로써, 상품기획, 생산, 영업, 구매 등 LG패션의 현 업무 방식에 맞는 시스템을 구현하는 것이 아니라, 전 비즈니스 부문에 걸쳐 혁신지향적인 비즈니스 프로세스 설계를 위한 작업으로 진행하게 된다.

수요일, 5월 28th, 2008

“인터넷전화로 통신비 50% 줄였어요”

이동전화만 이용하던 포항의 최영철씨는 집에 인터넷전화(VoIP)인 myLG070을 설치하고, 집에서는 이동전화 대신 myLG070으로 부모님, 여자친구와 통화함으로써 통신비를 50% 줄였다. 실제 최씨의 통신비는 myLG070 이용 전 월 평균 17만 5천원에서 8만7천원으로 줄었다.

LG데이콤(www.lgdacom.net)과 LG파워콤(www.lgpwc.com)은 최근 실시한 ‘가계 통신비 절감왕 선발대회’의 ‘절감왕’으로 경상북도 포항시의 최영철씨(29세)를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특히 최씨는 여자친구에게 ‘3×3 이벤트’를 통해 myLG070을 선물, ‘가입자끼리 무료통화’ 혜택을 활용함으로써 통신비를 대폭 줄였다.

최씨는 “여자친구와 통화가 많아 이동통신사 커플요금제 가입 등 휴대폰 요금을 줄이기 위해 노력해 왔는데, 올해 초 신문 기사를 보고 myLG070에 가입, 통신비 부담도 덜고 여자친구와도 더 많이 통화하게 됐다.”며 “절감왕까지 된 만큼 앞으로는 주위사람에게 myLG070의 유용함을 알리는 전도사가 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와 함께 LG데이콤 TPS가 고객들의 통신서비스 이용 패턴까지 바꾸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번 행사에 응모한 고객의 대부분이 집에서도 이동전화를 이용하던 전과는 달리 귀가한 이후에는 인터넷집전화 myLG070으로 통화하고, 특히 통화가 많은 부모님이나 친구들과는 함께 가입, 집에서는 myLG070을 이용함으로써 ‘가입자끼리 무료통화’혜택을 활용한다고 밝혔다.

또한 myLG070과 myLGtv, 엑스피드 가운데 두 가지 이상을 함께 이용해 결합서비스 할인혜택을 받고, 기존 집 전화를 해지하고 myLG070만 이용함으로써 통화료는 물론 기본요금까지 절감하는 고객도 1/2을 넘는 것으로 조사됐다.

실제로 대구광역시의 김현주씨(42세)는 KT전화를 myLG070으로 바꾸고 14만원대였던 통신비의 33%를 줄였고, 전라남도 여수시의 류제경씨(31세) 역시 8만원에 육박하던 통신비를 4만원대로 낮춰 40%의 절감율을 보였다.

LG데이콤 TPS사업부장 안성준 상무는 “이번 행사를 통해 인터넷집전화 myLG070, TPS 등 LG데이콤과 LG파워콤 통신 서비스의 가계 통신비 절감효과를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가계 통신비 절감과 함께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인터넷집전화 myLG070은 기존 집전화와 대등한 품질의 서비스를 가입자끼리 무료전화, 국제전화 1분당 50원, 전국 동일요금 등 저렴한 이용요금으로 제공, 현재 60만이 넘는 고객이 이용할 정도로 호평을 받고 있다.

TPS 역시 초고속인터넷과 IPTV 이용요금을 각각 10%, 20% 할인해 줘 가계 통신비 절감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수요일, 5월 28th, 2008

오뚜기, SaaS형 영업지원시스템 도입

식품산업 업체인 오뚜기(www.ottogi.co.kr)가 고객관리 강화와 영업활동의 효율화로 매출증대를 가속화하기 위해 세일즈포스닷컴의 SaaS(Software as a Service)형 고객관계관리(CRM)을 구축했다.  

오뚜기의 영업조직은 고품질과 다양한 제품에 대한 요구로, 기존고객에 대한 서비스 향상문제와 그에 따른 데이타 관리에 대한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여러 방안을 모색해 왔다. 

이강훈 오뚜기 대표이사는 “급변하는 기업환경에 신속히 대처하고 보다 효율적인 마케팅과 잠재고객 관리, 영업활동관리를 통해서만 지속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라고 전하고 “이 시스템은 기존 고객들과의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오뚜기는 세일즈포스 1차 파일럿 시스템을 전체 영업조직에 구축하고 있으며, 현재 세일즈포스닷컴의 온라인 커뮤니티인 AppExchange(www.appexchange.com)를 통해서 관리부서와  마케팅과 같은 비영업조직의 생산성극대화를 위해 다양한 솔루션 들을 평가하고 있다. 


이강훈 대표이사는 “오뚜기는 고객중심적인 회사로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고객의 요구사항을 효과적으로 처리하고 고객만족을 극대화하며 우리의 마케팅 활동을 보다 가치있게 할 수 있을 것입니다”라고 밝혔다.

오뚜기의 세일즈포스 SFA는 영업사원들 중 누구라도 고객과 상호작용을 할 때마다 몇번의 클릭만으로 기존 협의사항이나 실시간 정보에 접속할 수 있으며, 요구사항의 증대에 따라, 전사적자원관리(ERP)시스템 데이타를 포함한 모든 고객데이타의 360도 뷰를 통해 보다 매력적인 고객경험을 제공하고 영업조직의 생산성을 향상 시킬 수 있다.

화요일, 5월 27th, 2008